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 숨은마켓찾기_김남희(돌실나이), 정경아(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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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마켓찾기: 돌실나이, 이새 이야기
-김남희, 돌실나이 대표
-정경아, 이새 대표


‘일상 속의 우리옷’을 모토로 생활한복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돌실나이.
1995년 작은 공방으로 시작하여 생활한복의 질을 떨어뜨렸던 저가 브랜드들과
힘겨운 경쟁을 이겨내면서 이제는 독자적인 브랜드 파워를 지니게 된 회사이다.
이 회사 김남희 대표는 전통을 현대화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며
생활한복으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니클로·자라 등 패스트 패션의 유행 속에 꿋꿋하게 자연염색과
전통 직조법을 고집하는 ‘슬로우 패션’ 브랜드가 있다.
바로 친환경 패션브랜드 이새이다.
이새의 정경아 대표는 편안하면서도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100% 자연 염색·소재’의 옷을 만든다. 최근 친환경 소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디자인을 새롭게 바꾸면서
이새는 전성기를 맞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김남희 정경아의 숨은 마켓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11월 10일 일요일 1시 부터
조형관 5층 입니다.



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 숨은마켓찾기_김남희(돌실나이), 정경아(이새)
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 숨은마켓찾기_김남희(돌실나이), 정경아(이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