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 감독과의 대화 – 영화 <늑대소년>_조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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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의 대화
- 영화 <늑대소년> 감독, 조성희

‘픽사 애니의 감성을 담고싶었다.’

조성희 감독은 일찌감치 한국 영화계가 주목한 감독이었다.
<남매의 집>,<짐승의 끝>으로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은 그가
청춘스타 송중기, 박보영과 함께 준비한 영화 <늑대소년>은
전작과는 언뜻 다르게 보이는 영화이다. 그러나 영화를 잘 살펴보면
조성희 감독의 정서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늑대소년을 완성시킨 것은 조성희 감독만의 상상력,
그리고 픽사 애니메이션처럼 가슴에 와닿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감독 개인의 바람이다.

조성희 감독과의 대화,

11월 12일 화요일 1시 부터
조형관 1층 갤러리입니다:)



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 감독과의 대화 - 영화 <늑대소년>_조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