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 상류로 헤엄치기 : 미국의 장신구 스튜디오_미키 리페


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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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로 헤엄치기 : 미국의 장신구 스튜디오
- 미키 리페, 장신구 작가

‘스튜디오는 나의 안전지대이다. 내가 규칙을 만들고, 정지 신호도 없으며 속도 제한도 없다.’

금속 공예에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지켜나가고 있는 미키 리페의 강연,

11월 11일 월요일 오후 3시 부터
조형관 1층 갤러리입니다



조형콘퍼런스 훔쳐보기 / 상류로 헤엄치기 : 미국의 장신구 스튜디오_미키 리페